| 서부센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2026.4.17) | 작성일 : 26-04-30 13:38 |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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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하누리 서부센터는 마곡 부서 임직원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김유하, 최경은 강사가 하누리를 방문해 진행했다.
두 강사는 모두 시각장애인 당사자로서, 실제 생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휴대폰 앱과 사용 방법, 해외여행 경험, 일상 속 에피소드 등이 소개되었다.
특히 강사들은 직접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설명하며, 시각장애인이 이동하거나 정보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임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서부센터 임직원들은 다양한 정보 접근 방식과 소통 방식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는 하누리의 조직문화 속에서, 이번 교육은 동료와 소통할 때 익숙한 방식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 상대가 편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을 살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하누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일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4.29 하누리 명예기자 박찬빈>
이번 교육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김유하, 최경은 강사가 하누리를 방문해 진행했다.
두 강사는 모두 시각장애인 당사자로서, 실제 생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휴대폰 앱과 사용 방법, 해외여행 경험, 일상 속 에피소드 등이 소개되었다.
특히 강사들은 직접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설명하며, 시각장애인이 이동하거나 정보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임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서부센터 임직원들은 다양한 정보 접근 방식과 소통 방식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는 하누리의 조직문화 속에서, 이번 교육은 동료와 소통할 때 익숙한 방식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 상대가 편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을 살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하누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일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4.29 하누리 명예기자 박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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