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이브닝뉴스] 대기업 직원 12년째 '찾아가는 IT 봉사' (2015.07.15) | 작성일 : 15-07-16 19:36 |
| 작성자 : 하누리 | 조회 : 3,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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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비즈뉴스] 대기업 직원 12년째 '찾아가는 IT 봉사'
기사입력 2015-07-15 16:54김세의
◀ 앵커 ▶
한 대기업 직원들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을 방문해 1:1로 컴퓨터 사용법을 알려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벌써 12년째라고 합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베트남에서 시집온 박선형 씨의 집에 회사원 강동근 씨가 찾아왔습니다.
컴퓨터를 어려워하는 박씨에게 인터넷 검색과 한글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하나하나 설명합니다.
[박선형]
"인터넷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인터넷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알게 됐어요."
강씨 등 LG전자 직원들은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을 찾아가, 일대일 컴퓨터 수업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동근/LG전자]
"몰랐던 부분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알려줄 때가 제일 좋았고요. 제가 알려드린 부분을 알고 만족하실 때가 보람되고 좋았습니다."
장용국 씨는 뇌병변 장애를 갖고 있는 임종완 씨의 집을 찾아 스마트폰 사용법과 엑셀 활용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임씨는 자신이 받은 교육 내용을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합니다.
[임종완]
"제가 이것을 배워서 사회에 나오는 장애인분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G전자의 봉사활동은 지난 2004년 이후 12년째로, 지금까지 임직원 350명이 참여해 3천5백 차례의 방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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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비즈뉴스] 대기업 직원 12년째 '찾아가는 IT 봉사'
기사입력 2015-07-15 16:54김세의
◀ 앵커 ▶
한 대기업 직원들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을 방문해 1:1로 컴퓨터 사용법을 알려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벌써 12년째라고 합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베트남에서 시집온 박선형 씨의 집에 회사원 강동근 씨가 찾아왔습니다.
컴퓨터를 어려워하는 박씨에게 인터넷 검색과 한글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하나하나 설명합니다.
[박선형]
"인터넷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인터넷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알게 됐어요."
강씨 등 LG전자 직원들은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을 찾아가, 일대일 컴퓨터 수업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동근/LG전자]
"몰랐던 부분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알려줄 때가 제일 좋았고요. 제가 알려드린 부분을 알고 만족하실 때가 보람되고 좋았습니다."
장용국 씨는 뇌병변 장애를 갖고 있는 임종완 씨의 집을 찾아 스마트폰 사용법과 엑셀 활용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임씨는 자신이 받은 교육 내용을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합니다.
[임종완]
"제가 이것을 배워서 사회에 나오는 장애인분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G전자의 봉사활동은 지난 2004년 이후 12년째로, 지금까지 임직원 350명이 참여해 3천5백 차례의 방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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