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LG계열 판토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중증장애인 10명 채용(2018.1.17) | 작성일 : 18-01-29 17:45 |
| 작성자 : 하누리 | 조회 : 3,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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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계열 판토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중증장애인 10명 채용
등록 2018-01-17 15:00:00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LG그룹 계열사인 판토스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10명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공단과 판토스는 17일 오후 여의도 소재 판토스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가졌다.
종합물류 기업인 판토스는 LG그룹 계열사로 이번 협약은 LG그룹내에서 11번째로 추진되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판토스는 공단과 협조해 장애인 고용 인프라 설치와 중증장애인 고용을 위한 직무 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 자회사 설립에 따라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총 10여명의 장애인 노동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장애인고용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판토스의 중증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2008년 도입 이래로 LG, 삼성, 포스코 등 주요 기업에서도 참여하는 등 2017년 12월말 기준 총 60개가 운영 중이며, 고용 장애인은 총 2798명(중증 장애인 1958명)이다.
kangse@newsis.com
등록 2018-01-17 15:00:00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LG그룹 계열사인 판토스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10명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공단과 판토스는 17일 오후 여의도 소재 판토스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가졌다.
종합물류 기업인 판토스는 LG그룹 계열사로 이번 협약은 LG그룹내에서 11번째로 추진되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판토스는 공단과 협조해 장애인 고용 인프라 설치와 중증장애인 고용을 위한 직무 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 자회사 설립에 따라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총 10여명의 장애인 노동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장애인고용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판토스의 중증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2008년 도입 이래로 LG, 삼성, 포스코 등 주요 기업에서도 참여하는 등 2017년 12월말 기준 총 60개가 운영 중이며, 고용 장애인은 총 2798명(중증 장애인 1958명)이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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